(PLVN) 하이퐁시는 올해 첫 7개월 동안에만 총면적 3,202ha 규모의 산업단지 12곳을 새로 설립했다.

하이퐁시 호앙지에우 산업단지 조감도(자료사진)
이 가운데 시 동부에는 짱주에 3 산업단지 687ha, 빈꽝 350ha, 투이응우옌 1단계 247.8ha, 응우푹 238.6ha, 노무라-하이퐁 2단계 230.8ha, 떤짜오 227.7ha, 쩐즈엉-화빈 207.9ha, 남짱깟 200.3ha, 띠엔랑공항 산업단지 B구역 186.4ha 등 9곳이 새로 설립됐다.
서부에는 호앙지에우 245ha, 낌타인 2 1단계 234.6ha, 빈장 147.9ha 등 3개 산업단지가 새로 설립됐다.
지역의 신규 산업단지는 모두 생태·첨단·지원 산업단지 모델로 발전하도록 계획됐다. 이를 통해 신세대 고품질 투자자금 유치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
하이퐁시는 7개월 동안 산업단지 12곳을 새로 설립함에 따라 현재 동하이퐁 22곳과 서하이퐁 20곳을 포함해 총 42개 산업단지를 보유하게 됐다. 총면적은 11,000ha를 넘는다. 이 밖에도 시 전체에 총면적 3,800ha가 넘는 산업클러스터 79곳이 있다.
현재 하이퐁시의 산업단지와 경제구역에는 총 투자유치액 약 500억 달러 규모의 1,900개 사업이 있으며, 34만3,000명 이상의 근로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