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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 장관 겸 총리, 하이퐁 빈패스트 제조단지 방문


4월 2일 오후, 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인 루디 페르부르트가 벨기에 지도자 및 기업 대표단과 함께 하이퐁 빈패스트 자동차 제조단지를 방문해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업무 협의 현장

루디 페르부르트와 대표단은 빈패스트 자동차 생산공장을 둘러보고 빈패스트 차량을 시승했다. 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는 유럽 시장에서 빈패스트 자동차의 품질과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빈그룹이 조속히 빈패스트 제품의 벨기에 진출을 검토하기를 희망했다.

또한 루디 페르부르트는 빈그룹이 베트남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인도주의·자선·사회복지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강력하고 조화롭게 성장한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 루디 페르부르트가 하이퐁 빈패스트 자동차 제조단지를 방문해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빈그룹 레 칵 히엡 부회장이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 루디 페르부르트에게 빈패스트 자동차 모형 기념품을 전달했다

루디 페르부르트를 맞아 업무 협의를 진행한 빈그룹 레 칵 히엡 부회장은 대표단에 빈패스트의 발전 과정과 빈그룹의 브랜드 및 티엔땀재단을 소개했다.

레 칵 히엡 부회장은 빈패스트가 전 세계 시장으로 힘차게 진출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친환경 이동을 세계 각국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벨기에 왕국에서 협력과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 루디 페르부르트와 대표단이 자동차 생산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 루디 페르부르트와 대표단이 자동차 생산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 루디 페르부르트가 빈패스트 자동차를 시승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빈그룹 레 칵 히엡 부회장은 벨기에 브뤼셀 수도권 정부의 장관 겸 총리 루디 페르부르트에게 빈패스트 자동차 모형 기념품을 전달했다.

출처: 하이퐁 안보신문